2021.02.01 10:12
롯데컬처웍스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곽정환 PD를 드라마사업부문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곽정환 PD는 ‘추노’ ‘보좌관’ ‘날아라 개천용’ 등을 연출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자로써, KBS 24기 공채 프로듀서로 시작해 CJ E&M 프로듀서, 스튜디오엔뉴 감독을 역임했다. 롯데컬처웍스의 콘텐츠사업부문 브랜드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신과 함께’ 시리즈, ‘해적: 바다로 간 산적’ ‘82년생 김지영’ 등 연간 10여 편의 국내영화를 투자‧배급하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대형 배급사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국내 배급을 담당하고 있다. 영화 외에도 공연 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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