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17:19
2차전지 소재전문업체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양극재 광양공장의 생산라인 증설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23일 전남 광양시에서 양극재 광양공장 4단계 확장 건설 공사의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양극재 광양공장 생산능력 확장은 3만t 규모다. 양극재 광양공장은 3세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NCMA)’ 양극재를 생산할 예정이다. 총 2758억 원이 투자돼 2023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NCMA 양극재는 기존의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재에 알루미늄(Al)을 첨가해 제조하는 소재다. 이 소재는 대용량 배터리의 안정성과 출력을 높이고 가격을 낮출 수 있다.광양공장 4단계 증2020.08.31 17:13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해 양극재 광양공장의 생산능력 증설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31일 전남 광양시에서 양극재 광양공장 3단계 확장 착공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손동기 양극소재실장을 비롯한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양극재 광양공장 확장은 총 3만t 규모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NCMA 양극재 생산라인 건설을 위한 것이다. 총 2895억 원이 투자되며 2022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증설되는 생산라인에서는 1회 충전때 5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3세대 전기차 배터리에 활용될 NCMA 양극재가 양산될 예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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