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10:55
독일 대학생들은 여름 방학이 끝내고 학업을 시작하기 위해 학교로 돌아온다. 그러나 본 대학(University of Bonn) 학생들은 다른 독일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노후화된 대학 건물에 불만을 표한다. 독일 온라인 매체 디엠(DM)은 현재 독일 대학들의 낙후된 시설로 인해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육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기사를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본의 정치학 석사과정 학생인 리사 스트로트만(Lisa Stroetmann)은 "본 대학 건물에 있는 모든 강의실은 구식이고 실용적이지 않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이어 "세미나 룸은 학생 수에 비해 충분히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본 대학교의 정식 명칭은 라인 프리드리히-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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