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13:15
경북도립대학교가 전국 최초로 국립안동대학교와 국·공립대학 통합을 통해 2025년 3월,‘국립경국대학교’로 대도약한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경상북도 대표 거점 국립대학으로 안동, 예천캠퍼스가 소재한 지자체, 산업체, 공공기관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기반한 경북 중심의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 기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인문·바이오·ICT·백신 및 공공수요 분야 특성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학과 간 벽을 허물 수 있는 융합교육체계를 구축해 융합단과대학을 운영하고 전공 분야가 상이한 전공을 통합한 광역 학부제를 통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캠퍼스별1
삼성·TSMC가 2나노 늪에 빠진 사이... 일본, '빛의 반도체'로 판 뒤집었다
2
'굿바이 빅토리아'…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이 승기 잡나
3
SK하이닉스·키옥시아, HBM·낸드 수입금지 위기…미 ITC 정조준 [AI 반도체 특허전쟁]
4
갤럭시 S26 '전성비' 격차, "스냅드래곤이 엑시노스보다 28% 더 버텼다"
5
삼성·SK하이닉스 비상… 헬륨 가격 200% 폭등 현실화되나 [중동 공급망 전쟁]
6
"엔비디아의 허락은 필요 없다" 전송의 시대를 끝낼 한국 메모리의 '지능 반란'
7
대만 신주 '75년 만의 가뭄' 비상… K-반도체 불확실성 커지나
8
삼성 테일러 공장 옆 3조 7700억 데이터센터 승인…"칩 생산-데이터 처리 현지 완결"
9
김효주, 2연패&2주 연속 우승 눈앞...윤이나, 공동 3위...LPGA투어 포드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