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0 09:59
해와 달 그리고 별을 품은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바다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이곳으로 지금 떠나보자.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19일 전북 군산시 옥도면에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을 오픈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휴양림은 산림과 바다가 조화를 이룬 해양형 휴양림으로 친환경적 숙박시설 등을 갖췄다. 실제 산림청은 지난 3년간 230억 원을 들여 군산 신시도 일원 120㏊에 휴양림을 완성했다. 국립자연휴양림 가운데 최대 규모로 조성 당시 산림 훼손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고 배기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설비가 도입됐다.휴양림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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