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17:29
20일 정부가 의대증원을 발표하자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등 안동지역 유림단체들이 국립안동대 의과대학 설립을 요구하는 대정부 건의문을 발표했다.이날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경북향교재단, 학봉종택,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안동향교, 예안향교 등 유림단체들은 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경상북도는 65세 노령인구 비율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이에 상응하는 의료 수요는 많지만, 특히 도서·산간 지역이 많은 경북북부권은 의료 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실정”이라고 지적하면서 국립안동대 의대 신설을 정부에 건의했다. 현재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전국 평균 2.1명에 비해 경북은 1.38명에 불과하며, 상급 종합병원은 전2024.02.02 16:04
경북도립대학교와 국립안동대가 지난달 31일부터 2월 1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총장, 안동대 총장, 부서장, 교수,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립대학교 글로컬대학 혁신성과공유회'를 개최하는 등 글로컬대학교로의 통합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사는 부서별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의 ‘경북 거점 국립대(통합대) 비전’특강에 이어 이혁재 국립안동대학교 기획처장의 ‘글로컬대학 국립안동대+경북도립대’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정태주 총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거점 국립대학 역할과 육성방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의대 설립2023.11.14 17:54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와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가 지난 13일 ‘2023년 글로컬대학 30’에 최종 선정돼 통합대학으로의 희망을 밝혔다. 이에 따라 5년간 각 대학당 1000억원의 국비 예산이 지원되며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의 지방비 대응자금 1180억원이 지원된다. 지원된 예산은 △안정적 고등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 △K-인문 세계화를 위한 인문 연구 활성화 체계 구축 △AI기반 학생 성공지원 시스템 구축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련 인재육성 인프라 구축 등에 투자될 예정이다. 경북도립대학교와 국립안동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재편 등으로 인한 지방대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찌기2016.03.25 16:0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산업의 성장 동력개발과 지역인재 발굴을 위해 최근 안동시 소재 국립안동대학교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aT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교류협력지원금을 지원하고, 방학기간 중 단기 아르바이트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졸업생을 대상으로 aT상 수여 및 aT 지사 직원과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aT는 2012년 경북대, 충남대 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13개 주요 지역대학과 교류협력 약정을 체결해 교류협력지원금 지원, 우수졸업생 aT상 수여 등을 통해 지역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재수 aT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대학 활성화와 우수인재 육성,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전개해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성공모델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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