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0:1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등급 컷(100만점 원점수 기준)이 국어 91~92점, 수학 가형 92점, 나형 84점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이는 지난해 국어 84점, 수학 가형 92점, 나형 88점과 비교해 난이도가 국어와 수학 나형은 쉬웠고, 수학 가형은 비슷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15일 EBS와 입시기관이 공개한 '2020학년도 수능 영역별 등급컷' 가채점 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은 1등급 91점(표준점수 132점), 2등급 84점(표준점수 125점), 3등급 75점(표준점수 116점) 4등급 65점(107점), 5등급 53점(96점)이다. 수학 가형은 1등급 92점(표준점수 131점), 2등급 84점(표준점수 124점), 3등급 77점(표준점수 118점), 4등급 65점(표준점수 109점), 5등2016.11.18 07:12
입시업체들은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와 수학, 영어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돼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수능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직 교사와 입시업체들은 국어 영역이 당락을 가르는 데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입시업체들은 국어는 1등급 커트라인을 원점수 기준 91∼92점, 수학은 원점수 기준 가형 88∼93점, 나형 87∼92점,영어 1등급 커트라인(원점수 기준) 93∼94점으로 예상했다. 인문계에서는 국어 외에 수학이, 자연계에서는 영어 영역에서 변별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등급 최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국어 외에 고난도 문항이 늘어난 수학 영역이 변수라는 예상도 나온다. 올해부터 문·이과 통합형으로 출제된 국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는 어려웠으나 6월과 9월 모의평가 때와는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동대부속여고 김용진 교사는 "지난해 수능보다는 조금 어렵게,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난이도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은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이사는 "올해부터 문·이과 국어가 통합되면서 비문학 과학제재 문항에서 이과 최상위권 학생들이 어느 정도 강세를 보이느냐가 1등급 커트라인에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입시업체들은 1등급 커트라인을 원점수 기준 91∼92점으로 예상했다. 수학 영역은 현장 교사와 입시업체 간 난도 분석이 엇갈리고 있다. 현장 교사들은 지난해 수능, 두 차례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분석하면서 열심히 한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풀 수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입시업체들은 가/나형 모두 지난해 수능과 모의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의 남윤곤 소장은 "난도가 높은 문제가 3문제 정도 출제됐던 것과는 달리 나머지 27개 문항도 다소 어려운 문제들이 출제돼 평소 쉬운 문제를 접했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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