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14:41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일반 국민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으로 쉽게 지적측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적측량 신청 포털을 개편했다.7일 국토정보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운영해오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지적측량신청포털’로 개편했다.이로써 지적측량을 원하는 국민이 어디서나 인터넷 및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등 국민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운영되던 ‘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는 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 지적용어를 사용하고 복잡한 시스템으로 불편하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이로 인해 국민이 연간 신청하는 지적측량 20만 건 중 약 70~80%가 온라인이 아2026.03.31 16:14
여주시가 공유재산 관리 방식을 전문기관 중심의 통합 체계로 전환하며 효율성과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공유재산 위탁관리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보유한 일반재산 토지 729필지, 약 201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기존 개별·분산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기관이 통합 관리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시는 재산 현황 파악의 정확도를 높이고 관리 효율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탁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토지 조사와 측량 등 공간정보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산 실태조사, 대부계약 관리, 변상금 부과·징수, 누락재2026.01.09 10:56
양평군은 지난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지사장 김남정)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김남정 지사장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겨울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은 나눔이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2025.09.23 15:56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경영위기와 관련된 부패 취약분야의 적극적인 개선에 나선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22일 본사에서 비상경영 반부패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청렴인증제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청렴인증제도는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전 부서에서 경영위기 속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지난 1년간 적극적으로 추진한 청렴정책 중 두 차례의 심사를 통해 올해 총 22건이 인증됐고, 이 중 8건이 우수 청렴정책으로 인증됐다.주요 우수 청렴정책으로는 ▲청렴 기반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청렴 파트너십 프로그램 ▲고객서비스&청렴 모니터링을 통한 부패 취약분2025.03.25 11:27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2024년 공공협력사업 통합 공모’에서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지원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25일 LX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을 코이카의 공공협력사업으로 제안했으며, 지난해 8월 공공협력 후보 사업으로 1차 선정됐다.또한, 11월에는 몽골 현지에서 몽골의 주소 현황에 대한 예비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2월 14일 최종 심사를 거쳐 공공협력사업 공모의 관문을 통과해 한국형 주소체계의 첫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게 됐다.이번 사업이 추진된 배경으로는 몽골의 생활공간이 도시와 농촌, 유목 등으로 다양하고, 수도 울란바토르의 과밀화로 인해2023.08.23 09:28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1일 수치지역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산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력을 통해 신속·정확하게 세계측지계 변환을 추진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계점좌표 수치지역 변환대상 조사 ▲시범지역 선정·추진을 통한 문제점 도출 및 대안 마련 ▲현장검증, 성과조정 및 비교검증, 변환성과 결정 등을 상호 협력·지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수치지역 17,552필지의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을 2026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구는 앞서 지난 2020년에2022.03.23 13:26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3일 전북 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에서 '감사 전문성, 청렴도 및 내부통제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감사인력에 대한 상호 지원과 내부통제 제도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 양 기관 감사업무의 전문성은 물론 감사품질 제고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향후 ▲감사 관련 협력 채널 확대 ▲청렴도 제고를 위한 감사 인력 풀(POOL) 공동 구성 ▲내부통제 기능 강화를 위한 감사 협업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가기로 했다.특히 캠코는 LX와 위험 분야별 감사 체크리스트를 공유, 업무수행 중 발생 가능한 위험을 선제적으로 점검·방지하는 IT기반 캠코 상시2022.01.28 15:29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공정연)은 중소기업벤처부와 공동투자해 5G 확장형 양자암호 융합 2㎏급 수직 이·착륙(VTOL·Vertical take-off and landing) 드론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공정연은 27일 대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육군·전북대·동강대·강원도 농업기술원·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등 각계 전문가와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한 조언 등을 수렴했다.공정연은 드론개발과 정보통신 분야 전문업체와 함께 해킹 방지 기능에 고해상도 센서 장착, 실시간 원격제어가 가능한 관제시스템을 포함한 드론을 개발한다.개발한 기체는 삼척시 하장면 정밀농업 현장에서 강원지역 농업기술 기관들과 공동으로 성능을 시험한다.해당 기2021.11.01 11:24
2021 프로야구에서 인천 SSG 랜더스와 '콜라보 캐릭터 마케팅'을 선보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공공기관도 캐릭터 마케팅을 통해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LX공사는 지난 10월 27일과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LX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SSG랜더스 응원 이벤트를 펼쳤다. 이틀간 LX공사 김기승 부사장과 아시안게임 사이클 종목 5관왕 출신인 LX사이클선수단 장선재 코치가 각각 시구를 선보였고, LX공사와 SSG의 마스코트 '랜디'의 합동공연 등 콜라보 응원행사가 이어졌다. LX공사는 자사 마스코트 '랜디'와 SSG 랜더스 마스코트 '랜디'의 이름이 같은 것을2021.10.15 20:20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의 '디지털 트윈' 기술 수준이 유럽·일본·중국 등보다 월등히 앞선 만큼 디지털 트윈을 우리나라의 미래 핵심기술로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정보공사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LX의 디지털 트윈 기술은 미래 국토정보공사를 이끌 핵심기술이자 대한민국 국가 핵심기술로 육성할 가치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에 따르면, 디지털 트윈 기술 선도국인 미국의 기술 수준을 100%라 하면 LX공사가 보유한 디지털 트윈 기술 수준은 83.0%, 중국 16.7%, 일본 13.0% 유럽 7.0% 수준으로 평가된다. LX공사의 디지털 트윈 기술력이 유2021.07.19 21:58
◇철도공단, 국내 최대 서해선 아치교 설치 성공 국가철도공단이 서해선 홍성∼송산 복선전철 구간 중 경기도 평택과 충남 아산을 연결하는 5.9km 길이의 아산고가교 설치를 완료했다.아산고가교는 안성천을 통과하는 교량으로, 철도공단은 국내 최대 단일경간인 155m 대형 아치를 안전하게 거치 완료했다. 아산고가교 메인 구간인 5련 아치교는 연장 625m, 높이 44m로 국내 최장·최대 규모이며, 아산과 평택의 화합을 형상화한 비대칭 아치 구조로 이뤄졌다.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총 4조 947억 원이 투입돼 2023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77% 이다.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시속 250km급 고속열차가 투입돼 홍성에2021.06.30 15:10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창사 44주년을 맞아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LX공사는 30일 전북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창사 44주년 기념식과 ESG 경영 선포식을 갖고,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어서 LX공사는 전주시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X공사는 오는 7월 1일 창사 44주년을 맞는다. '미래를 ON하고 사회를 溫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날 선포식에는 LX공사 김정렬 사장과 김승수 전주시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남영우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등이 참석했다.LX공사는 이날 ESG 경영 선포식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 2050 선도 ▲국토정보로 사회적가치 실현 ▲국민과 함께 공정·투명2021.06.21 18:17
◇LX국토정보공사, 임원 직무청렴계약-직원 청렴교육 ‘윤리경영 강화’ 올해 창사 44주년을 맞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한 단계 강화된 준법·윤리경영에 돌입한다.LX공사는 21일 “김정렬 사장을 포함한 상임이사들은 준법·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임원 직무청렴계약에 서명한 동시에 내부직원 청렴 레벨-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경영진 청렴계약에는 ▲직무 관련 금전‧향응 등 수수 금지 ▲부당 이득 수취와 지시 금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투자거래 금지 ▲부당 인사청탁 금지 등을 담고 있다.청렴 레벨-업 교육은 부패 취약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윤리성·투명도를 한층 강화한 맞춤형 직무교육이다.김정렬 사장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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