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4 06:00
LG전자가 26년 만에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기존 스마트폰 생산·판매 자산의 활용 방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에 대해 LG전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로봇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전기 자동차 부품 등 '차세대 먹거리' 사업에 주력하는 사업 방향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권봉석(58·사진) 사장의 '빅픽처(큰 그림)'가 기대된다. ◇모바일 사업본부 핵심 기술 R&D는 지속...AI·로봇·VS사업에 접목LG전자는 4월 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어 “스마트폰 등 모바일(MC) 사업을 끝내도 핵심 모바일 기술의 연구개발(R&D)은 지속한다”고 밝혔다.스마트폰 사업은 오는 7월31일자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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