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11:31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용팔이’ 시청자 품에 안았다.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7일 오후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시청률 13.1%(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보다 2.9% 상승한 시청률이다.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는 지난 방송보다 1.1% 오른 7.8%를 기록해 2위로 올랐고 첫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6.9%로 최하위 성적표를 받았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진짜 재밌어”,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박서준 너무 좋아”,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앞으로 더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한다.2015.10.08 09:01
'용팔이' 떠나자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13.7% 시청률 UP!용팔이가 떠난 자리에 그녀는 예뻤다가 왕좌에 올랐다.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7회는 시청률 13.7%(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0.8% 보다 무려 2.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중 최고의 기록이다.이 날 방송에서는 혜진(황정음)과 성준(박서준)이 단둘이 출장을 떠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여러 해프닝을 겪으며 점점 가까워진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고, 성준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하기에 이르렀다.이에 혜진은 '네가 완전 다른 사람이 된 줄 알았는데 여전히 착한 내 친구 뚱보 성준이었다'면서 '그 때 바보같이 숨지 않았으면 같이 편하게 웃기도 하고, 힘들 때 네 곁에 있어주기도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이 성준의 첫사랑 '김혜진'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려고 마음먹은 것.하지만 혜진의 고백은 갑자기 나타난 신혁(최시원)의 등장으로 무산되고 말았다. 더불어 신혁의 갑작스러운 고백도 더해졌다. 신혁은 "나 잭슨 좋아하는 것 같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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