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15:26
이마트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그린 장보기’ 행사를 열고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5월 24일 이마트의 동물복지 상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9% 신장했다. 유기농 쌀의 매출도 같은 기간 46.8% 증가했으며, 무항생제 제품 전체 매출 신장률도 160% 이상 늘었다. 이 회사는 이외에도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 '친환경 장바구니 캠페인' '롤 비닐 감축 캠페인' 등 친환경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마트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자사의 친환경 캠페인·제품을 알리기 위해 판촉 행사를 마련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신선식품‧가공식품‧위생용품이 오는 28일부터 6월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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