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3 00:29
'그 여자의 바다' 김승욱이 파산에 직면한다.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연출 한철경, 극본 김미정·이정대) 114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정재만(김승욱 분)이 정체가 민재인 강승준(홍진기 분)이 강명한(박찬환 분) 회장의 친아들이 아님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날 강승준은 윤수인(오승아 분)에게 인천에 다녀왔다고 알린다. "저 오늘 인천 다녀왔어요. 세영(한유이 분)씨도 만나고요"라는 승준의 말에 수인은 "세영이? 무슨 일로 만난 거야?"라고 반문한다. 이에 승준은 "제 누나가 아닌가 했거든요"라고 대답한다. 이에 수인은 "세영이가 왜 누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거야"라고 물어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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