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0 06:26
두산에너빌리티의 건설기계 전문기업 두산밥캣이 미국 노스다코다주 그위너(Gwinner) 생산기지에 1050만달러(약 132억원)를 투자했다. 이번 투자로 두산밥캣은 최초의 생산시설인 그위너 제조시설의 효율과 생산성을 두배로 늘릴 수 있게 됐다. 두산밥캣이 8일(현지시간) 그위너에 위치한 생산시설의 건물업그레이드에 120만달러(약 15억원), 펀치 프레스 자동화와 프레스 기술에 총 930만달러(약 117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밥캣은 첨단생산솔루션 업체인 AP&T노스아메리카(AP&T North America, Inc.)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2000톤 밸브리스 서보 유압 리드 프레스’의 설계와 제작을 통해 완전 자동화된 탠덤 라2017.09.25 10:47
두산밥캣이 미국 노스타코타 주 그위너(Gwinner)공장에 1380만달러를 투자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설치한다. 두산밥캣은 몬태나-다코타 유틸리티(Montana-Dakota Utilities)와 그위너 공장에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밥캣은 총 1380만달러를 투자해 앞으로 15년 동안 파이프라인을 통해 천연가스를 공급받는다. 몬태나-다코타 유틸리티는 내년 1분기 밀노르(Milnor) 북동쪽의 얼라이언스에서 남서쪽 그위너까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설치 공사를 시작해 2018년 4분기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두산밥캣은 그동안 프로판가스를 그위너 공장의 열 에너지원으로 사용했으나 앞으로 파이프 라인을 통해 천연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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