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1 02:1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 글로벌호크 무인기를 베낀 것으로 보이는 '샛별-4' 드론 시험을 직접 지켜보며 인공지능(AI) 기법을 접목한 무인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지난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뉴스위크와 우크라이나 매체 메자넷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8일 무인항공기술단지가 주최한 시험에 참석해 전략·전술 무인기들의 기능을 점검했다.미국 무인기 베낀 '샛별-4' 기능 시험북한 관영 로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개발하고 생산하는 전략과 전술 무인 감시 차량과 다목적 드론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무인 무기와 장비의 기능과 전투 적용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고 전했다. 특히 미 공군의 RQ-4 글로벌호크와2020.08.16 13:28
일본 정부가 당초 내년 배치를 목표로 한 미국산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도입계획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지상에서 약 20km 상공에서 작전하는 고도도 정찰기인데도 이란에 격추당한 게 이유라는 보도도 나왔다. 글로벌호크는 한국 공군이 지난해 '1호기'를 시작으로 총 4대의 글로벌호크 블록30 기종을 도입했으며, 올 하반기 중 4대 모두 작전에 투입할 예정으로 있는 정찰기여서 주목된다.글로벌호크는 지대공 미사일의 사거리 밖인 지상 20㎞ 상공에서 특수 고성능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으로 지상의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첩보 위성급의 무인정찰기이다. 길이 14.5m, 날개 너비2020.08.12 11:31
북극해의 가장자리에 있는 러시아 추크치해 근처 국경에 접근하는 미국의 고고도 무인 정찰기 '글로벌호크(RQ-4)' 1대를 요격하기 위해 러시아 공군의 미그-31 3대가 긴급발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그 31은 최고 속력이 마하 2.45에 이르는 초음속 요격기다.방산 관련 매체인 디펜스월드닷넷에 따르면, 러시아 국가방공관제소는 11일 추크치해 근처 러시아 국경에 접근하는 글로벌호크 1대를 요격하기 위해 미그-31 전투기 3대가 발진했다고 전했다.미그-31이 접근하자 글로벌호크는 러시아 국경에서 날아갔으며 미그기도 비행장으로 안전하게 복귀했다고 러시아 국가방공관제소는 밝혔다.러시아 관세소는 성명을 내고 미그31 전투기의 비행은 영2020.06.22 09:38
북한이 대남 전단을 대대적으로 살포하겠다고 예고하는 등 위협을 강화하는 가운데 우리 군이 새로 도입한 고고도 무인정찰기가 한반도 상공으로 이륙했다.22일 오전 경남 사천공항에서 공군의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RQ-4)가 이륙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글로벌호크는 지난해 연말부터 우리 군에 도입되기 시작했다.공군은 아직 작전 투입 단계는 아니라 훈련 차원의 비행이라며 선을 긋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호크가 도입된 지 6개월여 지난 시점이라 실제 북한 동향 파악에 활용될 가능성은 있다.실제로 공군은 올 상반기까지 미국으로부터 글로벌호크 4대를 도입한 뒤 하반기부터 작전에 투입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글로벌호크는 한2020.04.20 08:11
고고도 무인 정찰기 '글로벌호크(RQ-4)'가 우리 군에 인도됐다. 한국군이 발표한 게 아니라 해리 해리스 주한미대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인도사실이 알려졌다. 해리스 대사는 19일 "이번 주 한국에 글로벌호크를 인도한 한미안보협력팀에 축하룰전한다"며서"한국 공군과 철통같은 한미동맹에 뜻깊은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몇 대가 도착했는지는 밝히지 않은 채 사진만 한 장 올렸다.글로벌 호크 도입은 노무현 정부 때 추진, 박근혜정부가 확정한 것으로 현재 문재인 정부가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다. U-2 정찰기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글로벌호크는 길이 14.5m, 날개 너비 35.9m, 높이 4.7m의 큰 기체를 가진 정2019.12.23 08:17
북한 전역을 감시할 고고도 무인정찰기 RQ-4 글로벌호크 1호기가 우리나라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글로벌호크는 1호기는 23일 오전 5시 8분께 경남 사천지역 후방 공군부대 활주로에 착륙했다. 'US Air Force'(미국 공군)라고 찍혀 있는 글로벌호크는 착륙 직후 우리 측 공군 요원에 의해 격납고로 이동했다.우리 공군의 고고도 정찰기이지만 '미국 공군' 마크가 기체에 도장돼 인도된 것은 운송책임 문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된 이후에는 우리 공군으로 인식할 수 있는 마크를 도장해 사용하게 된다.글로벌호크는 지난 17일 인수될 예정이었지만 기상 상황 등으로 늦춰졌다. 이번에 도입된 글로벌호크는 지상 20㎞ 상공에서 레이더와2019.12.12 08:17
북한의 움직임을 정밀 감시하는 고고도 정찰기 '글로벌 호크'가 한반도에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호크는 우리 공군이 올해 1호기를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글로벌 호크 4호기를 도입할 계획으로 있는 고고도 무인 정찰기다.민간 항공 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은 11일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호크가 5만2000피트(약 16km) 상공을 비행했다고 밝혔다.글로벌 호크는 최고 지상 6만 5000피트(약 20km)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장비 등으로 지상의 30c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첩보위성 수준의 무인 정찰기다.최대 작전 반경 3000km, 최대 작전 비행 시간이 42시간으로 서울의 10배에 해당하는 구역을 24시간 내 훑으면서 관2019.12.05 08:48
우리 군이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RQ-4)'를 곧 도입한다. 북한이 잇따른 미사일 발사 등으로 도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군은 전력 강화를 착실히 하고 있는 것이다.5일 군당국과 방산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호크 1대가 이달 중 미국에서 들어온다. 이달 셋째에 들어온다는 보도도 있다. 우리나라가 들여오는 글로벌호크 RQ-4는 블록 30형(RQ Block 30)으로 판매대수는 4대이며, 장비와 부품, 훈련, 군수지원(logistical support)등을 포함한 전체 가격은 12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방부는 2012년 글로벌호크의 한국 판매를 스인하고 의회에 통보했다.미국 방산업체 노드롭그루먼이 생산하는 글로벌 호크는 지상 20㎞ 상공2019.07.31 15:57
미 국무부가 한국에 최첨단 고고도 장시간 체공 원격 조종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블록30을 판매하는 계획을 승인했다.이에 따라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탐지하고 추적해 대응하는 한국군의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글로벌 호크 블록 30은 반경 3000km를 비행하며, 최장 42시간까지 하늘을 날면서 적외선으로 적의 미사일 발사 순간을 포착하며, 직접 요격도 가능한 무기체계이다. 특히 지상 20km 상공에서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기구 등을 통해 축구공보다 좀 더 큰 지름 30c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어 북한 군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데 적격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정찰기다. 이라크 자유·신새벽 작전,리비아의 오디세이의 새2019.06.21 08:52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해협 호르모즈간주 쿠흐모바라크 지역 인근 영공을 침입한 미군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격추된 드론의 기종에 이목이 집중된다.미 해군은 고고도 무인 정찰기로 'RQ-4 글로벌호크'와 비슷한 'MQ-4C 트라이튼'을 운용하고 있다. 이란은 글로벌호크를 격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언론은 미국 관리의 말이라며 글로벌호크가 격추됐다고 하고 일부는 군 소식통을 인용해 당시 격추된 드론이 트라이튼이라고도 했지만 미군은 글로벌호크 정찰 드론이라고 밝혔다.이란이 격추했다고 주장하는 'RQ-4 글로벌 호크'는 우리군도 도입할 예정으로 있는 드론이다. 21일 로이터통신과 브레이킹디펜스 등 미국 방산 전문2019.06.20 14:47
이란 최고지도자 직속 정예부대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20일 이란 남부의 호르무즈해협 오만 만에 가까운 이란 영공 내에서 미국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격추했다고 정부계 펄스통신 등이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서는 유조선 공격사건이 발생하는 등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우발적인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부근의 오만 만에서는 지난 13일 일본 해운회사들이 운항하는 유조선 등 2척이 공격을 받은데 대해 미국은 이란의 관여를 지적하고 있지만 이란은 이를 전면 부정하고 있다. 한편 미 중부군은 공격받은 유조선이 화염에 휩싸이는 상황을 감시하던 미국 무인기가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공격을 받2015.11.30 14:38
미국 정부가 최첨단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3대에 대한 일본 판매를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신화망,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은 27일 글로벌 호크 3대에 대한 일본 판매를 승인했다. 계약 금액은 약 12억 달러(약 1조3884억원)다.AFP 통신은 미 의회가 1개월 이내에 매각을 중단시키지 않는 한, 미 항공우주 관련기업 노스럽그러먼(Northrop Grumman Corporation)은 일본 측에 기체 및 센서, 항법장치 등 관련 장비를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미 국방 안보협력국(DSCA)은 글로벌 호크의 일본 판매에 대해 "지역의 군사 균형을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미국의 주요 동맹국인 일본의 항공 순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게 목적"이라고 밝혔다.이어 "일본의 정보 수집 · 경계 감시 · 정찰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일본이 북한이나 동중국해 등 지역 내 위협을 감시하고 억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일본 방위성은 2016년도 예산 요구에 글로벌호크 매입을 위한 367억 엔(약 3455억 원)을 계상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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