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11:18
롯데건설이 해외사업 인력 관리 체계화를 위해 ‘글로벌 인력 관리 운영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해외 법인과 지사의 인력 관리 표준 체계를 수립,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인력 관리 운영 대상자는 현지 직원과 주재원, 파견 직원이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은 국내 근무 직원이 해외 근무 경력을 개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해외 근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제공해 국내 근무 직원의 글로벌 근무 열의를 고취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체계적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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