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19:58
2014년부터 넷마블 대표이사직을 수행해온 권영식 각자 대표가 사임한다. 지난해 새로이 대표로 취임한 김병규 대표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넷마블이 7일 주주총회 안건 공시를 통해 공개한 의사회 의결 내용에 따르면 권영식 대표는 사임, 넷마블 경영전략위원회 의사결정자로 물러난다. 자회사 넷마블네오의 대표이사직은 사임하지 않고 그대로 수행할 예정이다.대표의 빈자리는 채우지 않고 김병규 단독 대표 체제 형태로 회사를 이끌 전망이다. 다만 사내이사 자리는 김병규 대표의 전임자로 각자 대표를 맡았던 도기욱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채울 전망이다.권영식 대표는 2014년 12월 넷마블 대표로 취임했다. 그가 대표였던 시기2024.01.03 12:58
'위기 극복을 위한 효율 경영'을 비전으로 내세운 넷마블이 각자 대표 교체에 나선다. 재무 전문가 도기욱 각자 대표를 대신해 전략 기획, 법무 분야 전문가인 김병규 부사장을 새로운 대표로 내정했다.넷마블은 김병규 경영 기획 담당 부사장을 권영식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 새로운 각자 대표로 내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해당 인사는 오는 3월 열릴 정기 주주 총회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김병규 부사장은 1974년생으로 만 49세에 대표 직을 맡게 됐다. 서울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법무법인 서정, 삼성물산 법무팀을 거쳐 2015년 넷마블에 입사했다. 이후 법무, 정책, 전략기획 등 분야에서 근무하며 2022년 7월 전무이사로, 최근 부사장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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