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9 12:00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을 비롯,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등이 싱가포르 경제사절단 으로 나섰다.9일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방문에 맞춰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등 72개사, 130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방문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다.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사절단에는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하현회 LG 부회장, 정택근 GS그룹 부회장, 류진 풍산 회장 등 10개 대기업 대표가 포함돼 있다. 48개 중견·중소기업 대표는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허영인 SPC그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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