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5 17:19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제3대 회장을 지낸 김창성 ㈜전방 명예회장이 지난 1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8세인 김 명예회장은 1938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경기고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에서 유학했다.고인은 선친 고(故) 김용주 전남방직 회장에 이어 가업을 승계해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과 대한방직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섬유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김 명예회장은 1997년 2월부터 2004년 2월까지 7년간 제3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을 맡았다. 김 회장 선친 역시 1970년 7월부터 1982년 2월까지 초대 경총 회장으로 활동했다.김 명예회장은 경총 회장 시절에 한국 경제가 위기에 직면했을 대마다 정부·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