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16:05
지스타 2025 메인 스폰서를 맡은 엔씨소프트의 창업자 김택진 대표가 개막 당일 부산 벡스코 현장을 찾았다. 현 게임 시장의 키워드로 '능동적인 게이머'를 제시하며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도전을 전시작들에 담았다고 발표했다.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엔씨소프트 공식 전시 부스에선 13일 '지스타2025 오프닝 세션'이 열렸다. 엔씨가 이번 지스타에서 준비한 전시작 5종에 관 소개하는 행사로 구성됐다.오프닝 세션 개회사를 맡은 김 대표는 "엔씨 창립 후 처음으로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며 "대한민국 게임 발전을 위해 더 큰 책임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엔씨의 의지를 표현한 자리"라고 말했다.현재 게임 시장을 두고 김 대표2025.01.02 10:54
엔씨소프트의 김택진·박병무 공동 대표가 2025년을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2024년을 격변했던 시기로 정의하며 올해 IT 벤처 1세대로서 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결의했다.김택진·박병무 대표는 2일 전사 직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년사 초입에는 "지난 2024년은 생존과 성장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을 감내하며 동료들을 떠내보내는 아픔을 겪었다"며 "동시에 구조 효율화와 재정비, 스튜디오 독립성 강화, 신규 IP 확보 등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고 밝혔다.세계 경제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황'이며 게임업계도 예외는 아니라는 평이 적잖이 나온다. 엔씨 양 대표 역시 "국내외 상황, 특히 게임 시장의 상황은 결코 녹록치2023.11.19 13:23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게임 행사 '지스타 2023'에선 게임 업계 '큰형님'들의 복귀가 주목받았다. 엔씨소프트(NC)는 8년 만에, 스마일게이트는 9년 만에 단독 전시 부스를 열고 자사 차기작을 소개했다.이처럼 행사 참가와 기대의 신작이 대거 공개되자 각 게임사 대표 등 경영진들도 현장을 방문해 향후 지향점과 목표 등의 발언을 남겼다. 26년 동안 NC를 이끌고 있는 창립자 김택진 대표는 현장을 찾아 "지난 8년간 지스타에 참여하진 않았어도 행사는 계속 지켜봤다"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이 들어오고, 서브컬처 등의 장르가 주류에 편입되는 등 게임 시장이 나날이 바뀌는 것이 체감된다"고 말했다.NC는 그간 '리니지', '아이온2023.11.17 00:54
"지난 8년 동안 지스타에 부스를 내진 않았어도 꾸준히 행사를 봐오면서 느낀 것은 게이머들이 새로운 세대로 교체되고, 소외됐던 장르들이 주류로 편입됐다는 것이다. 변화하는 게임 생태계 속에서 엔씨소프트(NC)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를 찾고자 한다."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3 현장을 찾은 김택진 NC 대표가 개막식 직후 한 말이다. NC는 2015년 이후 8년 만에 지스타 B2C(기업 대 소비자)관에 단독 전시 부스를 열었다.NC는 '리니지'와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 등 성인 대상 MMORPG로 명성을 떨쳐왔다. 차기작으로 MMORPG '쓰론 앤 리버티(TL)' 또한 개발 중이다.그러나 이용자들에게 시연대 형태로 소개된 게임2022.03.30 14:19
엔씨소프트(NC)가 성남시 분당구 NC R&D센터서 30일 제2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김택진 NC 대표는 주주총회서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글로벌 게임사로 도약, 확고하게 자리를 잡는 것"이라며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고객 요구를 적극 수용·반영하는 오픈형 연구 개발 기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NC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이래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장기간 머무르고 있는 '리니지W' 서비스 범위를 올해 북미·유럽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작 MMORPG 'TL(Throne and Liberty)'를 PC·콘솔에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또 TL 외에도 조선시대 배경 3D 그래픽 게임 '프로젝트E', 캐주얼 액션 배틀로얄 장르 '프로젝트 R', 현대 한국 배경2021.03.25 16:11
김택진 대표가 다시 3년간 엔씨소프트를 이끌게 됐다. 엔씨소프트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R&D센터에서 김 대표의 사내이사 연임안을 통과시켰다. 임기는 오는 2024년 3월까지다. 김 대표는 엔씨소프트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게임기업’으로 올려놓겠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는 모바일 게임 뿐 아니라 PC게임들 역시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추구해 지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엔씨 다이노스 야구단은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하면서 회사의 인지도를 크게 제고시켰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1년 더 큰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 블레이드2021.02.17 17:03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서울상공회의소(서울상의) 부회장단에 합류한다. 제조사 중심의 대기업 경영자가 주로 활동하는 서울상의 부회장단에 ICT(정보통신기술)기업 창업자가 합류하는 것은 이번이다. 17일 IT업계와 대한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오는 23일 열릴 서울상의 임시 의원총회에서 김택진 대표와 김범수 의장을 부회장으로 임명한다. 김 대표와 김 의장의 부회장단 합류에는 지난 1일 대한상의에 오른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의 추천인 만큼 의원총회 추인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 김 의장은 최근 5조 원대로 추정되는 자신의 자산을 기부하2020.12.22 17:10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전 직원 대상으로 1인당 200원의 특별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2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전 직원에게 ‘이겨내자 코로나’ 특별격려금 2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올 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여파 속에서도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데 대한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김 대표 명의의 격려금은 정규직뿐아니라 계약직, 파견직, 인턴 등 모든 직원들에게 전달된다. 엔씨 직원이 4000명가량으로, 전체 격려금은 대략 80억 원 규모다.김 대표는 자사 게임 흥행 등 기념때마다 직원들과 성과를 나눠왔다. 지난해 12월 ‘리니지2M’ 출시2020.06.24 16:36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3주년을 맞아 특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 서버 이용자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콘텐츠가 마련됐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외 신규 서버와 클래스가 업데이트됐다. 리니지M은 물론 리니지2M도 업데이트한 엔씨는 이 같은 업데이트 효과에 힘입어 폭발적인 실적 확대와 기업 가치 제고를 이어갈 전망이다.24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3주년 특별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3주년 기념 업데이트에 대해 소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3주년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온라인 속 가상 공간 안에서 3주년의 의미와 특별2020.04.17 06:10
3N 게임사(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대표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인물은 '택진이 형'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로 드러났다. '리니지2M'라는 대박 신작을 배출해낸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엔씨의 리니지2M 흥행은 올해 1분기 전망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데 큰 도움을 줬다. ■ 3N 대표 연봉 순위…엔씨>넥슨>넷마블 순 이달 초 공개된 각 게임사들의 사업보고서와 게임업계에 따르면, 3N 대표 중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해 총 94억 5000만 원의 연봉(급여, 상여, 기타 근로소득 합계)을 수령해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게임사 대표 중 연봉킹에 올랐다. 지난해 연봉은 2018년2020.03.25 14:53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전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대표는 25일 경기도 판교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열린 제23기 엔씨소프트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은 올해 계획을 강조했다.김 대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리니지2M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였다"라면서 "모바일과 PC 온라인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자신 있게 신작 준비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2020년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전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면서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을 창출해 온 성공 경험을 글로벌 시장에 이식하기 위해 지혜2019.12.10 16:44
'나를 이길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이다.' 이런 말을 해도 크게 욕먹지 않은 사람이 있다. 바로 국내 게임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택진이형'이다. 지난달 27일 나온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2M'이 출시 후 4일 만에 2년 넘게 1위 자리를 유지한 형제 게임 '리니지M'을 밀어내고 구글플레이 스토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며 깃발을 날리고 있다. 10일 현재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현재 리니지2M의 하루 매출은 약 50억 원, 리니지M의 하루 매출은 30억 원대 전후로 각각 추정된다. 특히 이 두 게임의 카니발리제이션(자기잠식효과)이 없이 나란히 매출 1, 2위를 차지하며 엔씨소프트2019.09.05 15:20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2년반 만에 초 거대작 리니지2M을 발표했다. 엔씨는 5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2년반만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 미디어 쇼케이스 ‘2nd IMPACT(세컨드 임팩트)’를 열고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김택진 대표는 엔씨(NC)의 게임개발총괄인 최고창의력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CCO)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김택진 CCO는 키노트(Keynote) 발표에서 ”16년 전 리니지2가 세상에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던 과감한 도전 정신과 기술적 진보를 리니지2M을 통해 모바일에서 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게임의 새로운 이정표, ‘리니지2M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4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5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8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9
코스피 7000 가능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vs 외국인 45조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