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9 22:49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P사업부장인 김형조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서울 대원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김형조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4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공채로 입사했다. 기획·운영팀장, 사업전략실장, 전략사업부장, P사업부장 등을 거치며 회사의 국내외 사업, 경영 관리 등을 고루 경험한 리조트∙레저 분야 전문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김형조 대표이사 내정자는 기획과 사업전략 수립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각 사업부문별 효율성 제고, 프리미엄 사업개발 강화 등 미래 사업전략 추진 등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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