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9 17:38
경북도의회가 '작은학교' 지원에 팔을 걷었다. 김홍구 의원(상주, 국민의힘)이 지난 25일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작은학교 지원 조례안'은 경북 지역의 학령 인구 감소에 따른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특히 경북은 학령인구 감소와 읍·면지역 인구유출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도내 학생 수 60명 이하 작은 학교가 2023년 기준 342교이며, 신입생이 0명인 학교도 32교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경북 초․중고등학교 작은학교 평균 비율은 36.4%였으며 청송군 이 72.7%로 가장 높았고 성주군 68%, 봉화군 65.4%, 고령군 64.7% 등 15개 시군이 평균 비율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홍구 도의원은 “작은 학교일수록 학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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