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11:51
교육부는 2022년부터 도입을 추진 중인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NEIS; National Education Information System)'의 보안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교육부 고위관계자는 "학생부는 모든 학생들의 성장 정보가 들어있기 때문에 개인에게 치명적"이라면서 "학생부 유출은 엄하게 다룰 뿐 아니라 필요하다면 보완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차세대 나이스 보안 강화에 나선 것은 지난 3일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모씨의 한영외고 성적을 공개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유출 논란이 인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경찰조사 결과 한영외고 교직원들이 조씨의 학생부 기록을 출력해 돌려본 것으로 나타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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