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11:51
교육부는 2022년부터 도입을 추진 중인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NEIS; National Education Information System)'의 보안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교육부 고위관계자는 "학생부는 모든 학생들의 성장 정보가 들어있기 때문에 개인에게 치명적"이라면서 "학생부 유출은 엄하게 다룰 뿐 아니라 필요하다면 보완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차세대 나이스 보안 강화에 나선 것은 지난 3일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모씨의 한영외고 성적을 공개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유출 논란이 인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경찰조사 결과 한영외고 교직원들이 조씨의 학생부 기록을 출력해 돌려본 것으로 나타났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8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