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13:28
영상·보안업체 한화시스템이 아주대학교와 협력해 나이트비전 개발에 돌입한다. 나이트비전은 주·야간 안개, 비 등 관측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차량 탑재용 열화상 카메라다. 한화시스템은 22일 수원시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이동수단) 분야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나이트비전 기술 공동 연구, 관련 연구기기와 인프라 활용, 협의체 운영과 상호 기술 자문,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나이트비전은 자율주행기술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필수보조센서다. 현재 나이트비전 시장은 형성 초기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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