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09:58
국내 인디 게임사 나인헥타르가 개발한 게임 '회색낙원: 마녀의 정원'이 스팀과 스토브 등 게임 플랫폼을 통해 22일 정식 출시됐다.'회색낙원'은 기억을 잃은 채 악몽에 갇힌 소녀들을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악몽 속 몬스터와 전투하는 액션 RPG와 더불어 건물을 짓고 거주지를 꾸미는 등 경영·크래프팅 요소 또한 포함된다.다양한 성격의 미소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 또한 특징이다. 요괴 검사와 천재 공학자, 비밀을 가진 사제 등 다양한 테마와 매력적 외형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들과 인연을 쌓는 '비주얼 노벨'적인 요소 또한 게임에 포함된다.개발 과정에는 미소녀 수집형 RPG '라스트 오리진'에 참여했던 일러스트레이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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