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0 17:30
일본 모터사이클 전문 제조업체 가와사키 모터스(Kawasaki Motors)는 미국 네브라스카주(州) 링컨 북서부 위치한 공장을 크게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지역 방송국 1011 NOW은 미국 가와사키 모터스가 향후 18개월 동안 링컨 공장의 시판사업부(Consumer Products division)에 2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에는 조립과 페인트, 용접 라인의 증설과 함께 시설 내 일부 공정의 자동화도 포함됐다. 시설 자동화 도입에도 가와사키는 앞으로 1년 반 동안 550명의 정규직을 채용해 소비자제품 사업부와 철도차량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증원된 인력은 철도 차량 프로젝트를 위한 구조물, 용접 및 조립과 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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