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18:37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 건설, 일자리 창출, 초등학교 학생유치, SOC 건설 등을 연계한 농촌살리기 시범사업 '농촌 유토피아'를 경남 함양에서 선보인다. LH는 7일 경남 함양군청에서 경상남도, 함양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서하초학생모심위원회와 함께 '농촌 유토피아 선도적 실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협약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고 농촌지역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농촌재생모델 시범사업을 함양지역에서 공동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폐교 위기에 놓인 함양군 서하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농촌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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