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 13:40
지프 픽업 모델 '올 뉴 글래디에이터'가 미국에서 다재다능함을 인정받았다.지프는 중형 라이프스타일 픽업 '올 뉴 글래디에이터'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한 '2021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에 호명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지프의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 '올 뉴 글래디에이터'는 약 400개 이상의 승용차, 트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밴 등의 차종 중에서 높은 평가와 함께 친구와 가족들에게 추천할 만한 차량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팬과 오프로더들에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여전히 정말 멋있다"라는 총평을 받았다.'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는 매년 카앤드라이버2020.10.28 06:35
지프의 픽업트럭 '올 뉴 글래디에이터'가 미국에서 한국까지 먼걸음을 했다.올 뉴 글래디에이터는 지난 201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국제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2년 만에 국내에 모습을 드러냈다.올 뉴 글래디에이터는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에 국내 유일한 컨버터블(개방형) 픽업트럭으로 넓은 개방감을 자랑한다.월등한 온·오프로드의 주행 성능과 함께 장소를 불문하고 찾아갈 수 있는 탁월한 돌파력까지 갖춘 올 뉴 글래디에이터는 최근 유행인 '차박(자동차+숙박)'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짐을 싣는 트럭베드는 세로 약 153cm, 가로 약 145cm, 높이 약 45cm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하며 매트를 깔면2020.09.25 10:31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러 미국에서 한국으로 먼 길을 달려왔다. 지난 2일 지프의 픽억트럽 '올 뉴 글래디에이터'가 국내에 상륙했다.201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국제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2년 만에 국내에 모습을 드러낸 '올 뉴 글래디에이터'는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과 탁월한 개방감, 그리고 눈에 띄는 기능성을 갖췄다.또한 동급 최고의 견인력과 4x4 페이로드(Payload:트렁크 적재량),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과 첨단 기술 사양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여기에 국내에서 유일한 컨버터블(개방형) 픽업으로 넓2020.09.23 06:10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다재다능한 중형 픽업이 등장했다. 오랜 기술력과 신뢰성 등 수준 높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했다.강력한 힘과 다부진 몸매로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러 미국에서 한국으로 먼 길을 달려왔다. 지난 2일 국내에 상륙한 지프 픽업트럭 '올 뉴 글래디에이터' 얘기다.201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국제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2년 만에 국내에 모습을 드러낸 '올 뉴 글래디에이터'는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과 탁월한 개방감, 그리고 눈에 띄는 기능성을 갖췄다.또한 동급 최고의 견인력과 4x4 페이로드(Payload:트렁크 적재량),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월등한 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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