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13:40
현대건설이 16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리는 ‘2019 쿠웨이트 건설리더 정상회의(Construction Summit Kuwait 2019)’에 주요 계약 파트너 자격으로 참석한다. 중동건설 전문매체 ‘컨스트럭션 위크(CW)’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세계 굴지의 중동건설사 리더 100명 이상이 모여 쿠웨이트 건설 시장과 관련 사업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컨스트럭션위크 온라인뉴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쿠웨이트 건설리더 정상회의가 16일 쿠웨이트시티의 리디슨블루호텔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쿠웨이트 건설플랜트사업은 국가개발최고위원회(SCPD)와 쿠웨이트파트너십프로젝트(Kapp) 사무국이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7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