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2 20:12
라인게임즈는 자회사 니즈게임즈 지분 전량인 7만2927주(지분율 70.78%)를 60억 원에 처분한다고 22일 공시했다.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2월 5일이다.라인게임즈는 처분 목적을 '투자금 회수를 통한 재무 건전성 강화'라고 명시했다.니즈게임즈는 액션 RPG '언디셈버'의 개발사로, 2021년 라인게임즈 자회사로 편입됐다.라인게임즈가 매각한 니즈게임즈 지분은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맥스트가 취득한다.맥스트는 취득 목적을 '사업 영역 확장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확대'로 기재했다.니즈게임즈 매각 후에도 '언디셈버' 서비스는 계속 라인게임즈가 담당할 예정이다.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3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4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7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8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9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