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19:17
19일 방송된 KBS 1TV '다큐 공감'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 심상덕 의사가 소개되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심상덕 의사는 서울 동교동 삼거리에 산부인과를 12년 전에 개업했다. 그는 분만실 한 켠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살고 있다. 산부인과의 경우 최소 2명의 분만의가 교대로 근무해야 하지만, 해당 병원의 분만의사는 단 1명이다. 의사 생활을 30년 이상 했지만 공식적으로 무려 7억 원의 빚이 있다. 그가 이 같이 큰 빚을 떠안은 이유에는 소신과 원칙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산모에게 수술보다는 자연분만을 권장하는 진료로 인해 결국 7억 원의 빚만 고스란히 남았다. 살던 집까지 정리한 심상덕 의사는 "어떤 의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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