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9 14:59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4개월간 CEO가 직접 직원들과 만나는'CEO와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본사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MZ세대 직원들과 음식을 앞에 두고 격의 없는 대화시간을 가졌다고 19일 전했다.공사의 핵심 정책 공감대 형성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500여명의 직원들과 만나온 타운홀미팅 행사는 자율 참여형 공동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누구나 자유롭게 현안 사항・관심사・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여부 등에 대해 거침없이 소통해 왔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다소 불편할 거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평등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느꼈다. 평소 팀원들과 교류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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