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 13:41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에 공급하는 ‘신천센트럴자이’가 분양을 눈앞에 두고 수요자들의 큰 반응을 보여 실제 청약실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6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2~4일 사흘간 1만 4000이 넘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로, 모든 가구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어서 지하철과 KTX를 비롯한 SRT·고속버스·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와 연계돼 교통환경이 탁월하2019.08.04 12:29
여름 휴가의 정점으로 향해 가는 8월 둘째주, 전국의 분양시장도 다소 한산해질 전망이다. 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둘째주(8월 5일~8월 10일) 전국의 청약물량은 5곳 1334가구이며,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3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당첨자 계약은 14곳이다.▶청약 단지 청약 접수가 진행되는 단지는 5곳으로, 6일(화) ▲등촌 두산위브(주상복합) 1곳에서 시작한다.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세림연립 재건축 단지로 분양하는 '등촌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를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31~84㎡ 156가구이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이 걸어서 10분거리인 역세권이다2019.06.03 10:51
GS건설이 영남권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서 ‘신천센트럴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대부분의 타입이 판상형 4Bay(베이)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평면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4Bay, 4Room 혁신 평면으로 설계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천동은 대구를 넘어 영남권의 대표적인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대구역 가까이 위치해 편리한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한 쇼핑몰, 영화관 등 문화시설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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