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2 13:45
장애인 문제에 매진해 온 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지난 17일 설립 30주년을 맞아 ‘장애인과 종사자 모두가 안전한 폭력 중재 교육 프로그램 도입안: 30주년 장애 정책 세미나’를 열고 그동안의 장애인 정책을 돌아보는 한편 새로운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 홀에서 가진 정책 세미나에는 100여 명의 장애인 관련 기관 대표 및 종사자 등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냈고, 대구정책연구원 박양호 원장의 축하 메시지와 대구광역시 장애인복지과 정선홍 과장의 격려사 등 각계각층의 지지와 성원이 답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번 장애 정책 세미나는 특별히 장애인 당사자와 종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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