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6 15:41
대림건설이 DL건설로 사명을 바꾸고,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25일 대림건설에 따르면 이날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64회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변경하는 정관 변경(안)과 재무제표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올해 DL그룹이 지주사로 출범하면서 그룹 CI 개편에 따라 대림건설은 DL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지주회사인 DL홀딩스를 비롯해 건설사인 DL이앤씨와 석유화학사인 DL케미칼 등 주요 계열사 사명에 모두 ‘DL’을 표기하고 있다. 조남창 DL건설 대표이사는 “올해 외부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의 종합 솔루션 프로바이더2020.11.04 08:30
대림건설이 창사 후 처음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 원을 돌파하며, 대형건설사와 버금가는 실적을 달성했다.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림건설은 지난달 31일 공사비 2697억 원 규모의 대전 옥계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림건설이 단독으로 수주한 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중구 옥계동 170-84번지 일원에 아파트 21개동 149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프로젝트이다. 옥계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로 대림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총 1조 746억 원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이는 국내 10대 건설사(2020년 시공능력평가 기준)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과 맞먹는 수준이다. 대림건설은 올해 인천 금송구역 재2020.08.05 17:22
대림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모산·영신지구 A3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지제역’ 주택전시관을 오는 7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지제역’은 지하 2층 ~ 지상 28층 1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516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385가구 ▲59㎡B 99가구 ▲74㎡ 407가구 ▲84㎡A 206가구 ▲84㎡B 419가구가 공급되며, 전 가구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로 조망은 물론 통풍이 우수하도록 설계됐다. 4베이(Bay) 위주로 설계됐으며, 일부가구의 경우 특화설계를 도입해 별도로 가구 주거 분리가 가능하며, 향후 임대를 통한 수익창2020.08.02 17:01
대림건설이 인천에서 1240억 원 규모의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통합법인 이후 도시정비사업 첫 단독 수주에 성공했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인천 송월아파트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대림건설과의 수의계약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대림건설은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송월아파트구역 재개발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송월동1가 10-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5층, 5개 동, 아파트 730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1240억 원 규모다. 대림건설은 대림그룹 계열사인 삼2020.06.30 16:38
삼호와 고려개발의 합병 회사인 대림건설이 7월 1일 공식 출범한다. 대림건설은 기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합병을통한 경영 시너지를 극대화해 2025년까지 10대 건설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합병은 건설시장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디벨로퍼 사업을 위해서 추진되었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사의 신용도와 브랜드가 핵심경쟁력으로 평가받으면서 대형 건설사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삼호와 고려개발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합병을 결정하였다. 핵심사업 중심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양사가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유기적으로2020.06.30 09:19
삼호와 고려개발의 합병 회사인 '대림건설'이 7월 1일 공식 출범한다. 대림건설은 기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합병을 통한 경영 시너지를 극대화해 2025년까지 10대 건설사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림그룹 내 건설계열사인 삼호와 고려개발의 이번 합병은 건설시장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디벨로퍼 사업을 위해서 추진됐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사의 신용도와 브랜드가 핵심경쟁력으로 평가받으면서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양사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합병을 결정했다. 핵심사업 중심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2020.03.27 17:31
대림그룹의 건설계열사인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해 ‘대림건설’로 재탄생한다. 삼호와 고려개발은 2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7월 1일 합병절차를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회사의 사명은 대림건설로 결정했다. 27일 대림그룹에 따르면 이번 합병은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디벨로퍼 사업을 위해서 추진됐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사의 신용도와 브랜드가 핵심경쟁력으로 평가받으면서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삼호와 고려개발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합병을 결정했다. 핵심사업 중심으로 경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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