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4 18:02
한국테크놀로지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493억원 규모의 김포 대포산업단지(A7-2)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해 수주잔액이 1조4800억원에 달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회사가 수주한 공사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 261-2 일원에 조성되는 물류센터 신축공사로 전년도에 수주한 김포 스마트 물류센터에 이어 물류센터 수주를 추가하게 됐다. 김포 대포산업단지 A7-2에 건설될 해당 물류센터는 창고시설(저온 창고)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하 1층~지상 8층으로 건축된다. 대지면적 6783㎡(2051.86평), 연면적 4만4678㎡(1만3515.13평), 용적률 348.32%, 건폐율 79.64%를 적용하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0개월이다. 해당 공사의 지분2021.04.08 17:31
한국테크놀로지는 대우조선해양건설과 간이합병 추진을 원하는 주주들의 요구에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신용구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주주들의 요청에 따라 한국테크놀로지와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간이 합병 추진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과 지배구조의 개선, 주주의 이익을 고려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지난해 약 43%의 매출 신장과 612%의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한 만큼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도 "합병 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간이 합병 검토 단계부터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2019.07.17 18:43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우즈베키스탄 건설사업 진출을 위한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명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영문 이름(DSME CONSTRUCTION)과 중앙아시아(MIDDLE-ASIA)가 합쳐진 'DSME CONSTRUCTION MIDDLE-ASIA'가 될 예정이라고 뉴시스가 전했다.주사무소는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중심가에 위치할 것으로 보이며 자본금은 미화 7만5000달러(한화 약 8900만 원)로 예상된다.현지법인 설립은 모기업인 한국테크놀로지가 기존 투자금을 토지, 현금으로 회수해 우즈베키스탄 현지의 인프라 사업에 진출할 방침을 세운데 따른 후속조치인 것으로 알려졌다.한국테크놀로지는 2008년부터 우즈베키스탄 국영냉장철도회사 욜2017.01.15 08:00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인 대우조선해양건설이 M&A(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온다. 대우조선해양의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건설 매각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매각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유동성을 높여주기 위한 방안으로 보인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1969년 세림개발산업㈜로 설립되어 토목 및 건축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여 온 건설업체로서 1989년 진로그룹에 인수되었다가 2000년 4월에 분할하여 설립됐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005년 9월 디에스엠이컨소시엄과 M&A 계약을 체결했고 그해 11월 주식 615만9482주를 인수했다. 2007년 3월에는 주주총회에서 디에스엠이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2015년 말 현재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주주분포는 대우조선해양이 지분 99.18%(1686만823주)를 보유하고 있고 기타주주가 0.82%(13만9177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실적은 그다지 좋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영업이익은 2011년 63억원, 2012년 -305억원, 2013년 110억원, 2014년 89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매출액 4896억원, 영업이익 -311억원, 당기순이익 -511억원을 보였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시장에 나올 것이라는 얘기는 꾸준히 나돌았다. 대우조선해양이 수조원대의 부실로 고통을 받으며 본업인 조선업과 관련 없는 계열사나 돈이 되는 자산의 처분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서울 본사 사옥과 에프엘씨, 연수원 및 골프장 등을 팔은 바 있다. 당초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도크 확장, 신규 조선소 설립 등 자사 해양토목건축 물량을 통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됐으나 2010년께부터 조선업과 건설업이 동시 침체에 빠지면서 재무구조가 악화됐다. 이와 함께 내부 일감이 해가 갈수록 고갈되면서 더욱 부진의 늪에 빠지게 됐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015년 말 현재 자본총계 107억원, 부채총계 2953억원으로 부채비율이 2759.2015.06.30 16:42
서울4대문안의 대표적인 낙후지역이었던 충무로, 을지로 일대지역이 지난 4월, 세운재정비촉진지구2개구역의 건축허가와 함께 본격개발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2를 분양중이라고 밝혔다. 충무로엘크루메트로시티2는 도시형생활주택171실, 오피스텔209실로 총380실 규모로서 전용면적22~41㎡의 원룸과 투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일부세대 제외)가능하다. 100%자주식주차, 빗물재활용, 태양광시스템, 무인주차관제시스템 등 획기적인 관리비 절감설계가 눈에 띈다. 도보로 8분 이내에 지하철 2·3·4·5호선 이용이 가능하고 병원, 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무엇보다도 사업지가 위치한 중구와 종로구 등 도심권에 근무하는 상주인구가 약500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월 유동인구도 약 42만명에 이르는 등, 배후주거수요가 매우 풍부하여 공실율 걱정 없이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1,300만원대로 3년전 같은 지역에 분양했던 엘크루1차보다 3.3㎡당 약300만원정도 저렴하게 책정 되었다. 계약금5백만원, 중도금60% 무이자대출, 동호수 우선지정 조건으로 분양중이다.2014.12.26 15:19
대우조선해양건설 2015년 청양띠의 해를 책임질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이번 신입사원 채용분야는 건축과 토목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각각 이뤄진다. 서류전형 접수 기간은 26일부터 내달 7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지원자격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하며 학점 제한은 없다. 또 최근 2년 이내 토익 600점 이상의 성적도 필요하다.대우조선해양건설은 1차 서류전형 결과를 1월 중순경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전형과 3차 인적성검사를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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