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1 16:43
방역당국은 대전 천동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사례에 대해 확진 판정받은 학생들이 친한 친구 사이라며 학교 전수 검사 결과를 봐야 교내 감염 사례인지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일 충북 오송 질본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대전 동구에서 지난달 30일 밤 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이 학교 5학년 학생인 대전 115번 환자는 어린이집 원장인 어머니인 113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정 본부장은 "교내 전파가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했지만 지금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결과를 봐야 한다"며 "가족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