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15:11
교육부가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포항공대, 성균관대 등 대입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 비율과 특목고·자율형사립고 출신 학생 선발 비율이 높은 13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입전형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현행 대입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학종을 포함한 입시제도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실태조사 대상 13개대는 건국대와 광운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포항공대, 춘천교대, 한국교원대, 홍익대 등이다.교육부는 특히 실태조사 과정에서 학종 운영 실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그 결과를 올해 11월 중 발표 예정인 ‘대입제도 공정성 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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