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14:56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29일 관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대학 4개교와 ‘취업준비생 지원약정을 새롭게 맺었다. 이로써 기존 운영대학을 포함해 총 20개교가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대학의 일자리센터는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취업 지원서비스, 일자리 알선, 고용정책 홍보, 지역거점으로서의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들이 서울노동청과 협력한 결과 지난해 다양한 성과를 냈다. 서울시립대는 청년 564명을 대상으로 서울교통공사 등 공기업 취업설명회를 진행했고, 상명대는 211명을 상대로 케이컬쳐(K-Culture) 엔터테인먼트 직무교육을 제공해 연예기획사 취업의 문을 열어줬다2024.02.26 14:28
한경국립대학교는 고용노동부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한경국립대학교에서 추진한 청년 고용서비스가 큰 성과를 보이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기존 대학일자리센터의 서비스 대상 및 기능을 확대 개편한 사업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의 청년까지 확대된다. 1년차 사업비 3억 원과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5년 간 총 15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한경국립대학교는 대학의 청년 특화 고용서비스 지원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데 힘쓸 예정이2023.10.17 07:48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3일 중앙도서관 1층 동강홀에서 1~4학년 재학생 7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수료과정’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학생들은 대한적십자사의 전문 강사에게 4시간 동안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환자 반응 확인,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동신대는 재학생들이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의료, 복지, 서비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매년 심폐소생술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또 심폐소생술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에게 대한적십자사의 심폐소생술 수료증을 발급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동2023.04.20 07:35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8일 2023년 대학 진로·취업지원 사업과 청년 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지원서와 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재학생 15명에게 서포터즈 임명장을 수여하여 소속감과 책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주요 활동과 목표를 안내하고 홍보 활성화를 위한 그룹별 토의를 통해 전략을 수립했다.2023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는 2023년도 12월까지 우리 학교의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행사 지원, 청년 고용정책 알리기 등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의 취업 정보2023.03.10 08:22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윤정)는 지난 7일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인 제이엠커리어, 지에스씨넷과 국민취업제도 활성화 및 학생들의 취업연계를 위해 협약체결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조명기 부센터장과 제이엠커리어 이운자 광주지사장, 지에스씨넷 박윤희 차장 및 실무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구체적인 청년취업지원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의 운영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기관들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및 일자리 연계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대학 내 졸업 예정자들에게 진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2022.05.12 15:26
"성과가 우수하면 최대 6년까지 지원합니다."경기도 용인시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 공모에 선정된 관내 대학 2곳에 5년 동안 국·도비를 포함해 5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12일 청년들의 진로와 취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단국대, 강남대와 '대학 일자리 플러스센터' 지원 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5년 동안 단국대에는 매년 4500만 원, 강남대에는 1800만 원을 각각 지원받게 됐다. 이들 대학은 재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의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취업 컨설팅, 일자리 매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생이나 지역 청년들에게 종합적인2021.03.19 10:13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11일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18일 목포고용노동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목포대에 따르면 사업기간은 내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으로, 매년 2억 원씩 모두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하여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발굴, 취업알선 등 맞춤형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에따라 목포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 청년특화 통합상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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