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2 12:23
덕수궁 PFV가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서 선보인 ‘덕수궁 디팰리스’가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서울 광화문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고급 주택이라는 점이 청약 성공의 원인으로 보인다. 12일 덕수궁 PFV에 따르면 지난 10일~11일 이틀간 청약을 받은 ‘덕수궁 디팰리스’는 158실 모집에 764명이 몰리면서 평균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1군이었던 ‘스튜디오(STUDIO)’ 타입으로, 18실에 416명이 청약을 하며 2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디팰리스 분양관계자는 “덕수궁과 경희궁, 광화문 업무지구 일대를 품은 핵심입지에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서비스 제공 등이 수요자들이 오피스텔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요소로2019.09.07 11:12
우리나라 행정·경제 중심지인 서울 광화문에 최고급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106-5 일원에 들어서는 ‘덕수궁 디팰리스’가 주인공이다. 덕수궁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는 6일 ‘덕수궁 디팰리스’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지난 1995년 첫 착공한 이후 당시 시행사 대표가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되면서 위기를 겪었지만, 지난 2016년 홍콩계 사모펀드가 참여한 ‘덕수궁 PFV’가 인수하면서 15년 만에 분양을 재개했다. 시공은 대림산업이 책임졌다. ◇ 공급 가구 수 ‘덕수궁 디팰리스’는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118~234㎡ 아파트(디팰리스 갤러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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