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8 11:00
GS건설이 부산시가 추진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사업을 통해 신사업 강화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27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및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GS건설외 GS칼텍스·LG유플러스·LG사이언스파크·카카오모빌리티·제주항공·해군작전사령부·한국해양대학교·부산시설공단 등 13개 기관이 참석했다. 부산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 UAM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2026년까지 부산시 UAM 1개 노선 이상 초기 상용화를2021.03.09 22:04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먹거리로 추진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개발 관련 법인을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 설립한다.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중 워싱턴 DC에 UAM 사업을 위한 개발 거점을 출범한다. 현대차 이외에 기아와 현대모비스도 투자에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현대차그룹은 오는 2026년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을 혼용한 하이브리드 화물 수송 무인 항공 시스템(UAS)을 출시할 계획이다. 2028년에는 도심에서 승객을 실어 나르는 완전 전동화 UAM을 선보인다.아울러 인접한 도시를 서로 연결하는 UAM 제품을 2030년대에 출시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6월 미국 델라웨어주(州)에 '제네시스 에어 모빌리티' 법인을 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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