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09:28
독도를 알리는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독도연예인 홍보단 ‘DOKDO STARS’가 2026년을 맞아 신규 단원을 영입하며 활동 영역을 확대한다.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이 합류하면서 독도 홍보 활동의 외연을 넓히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까지 영향력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19일 ‘DOKDO STARS’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인물은 배우 조재윤, 개그맨 김장열, 배우 정태우, 서예가 이정화 등이다. 이들은 방송과 예능, 전통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인물들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독도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배우 조재윤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강한 존재감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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