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7 12:07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와 이혜숙이 세무조사로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116회에서는 박재진(이형철 분)이 수감된 신화영(이주우 분)을 구하기 위해 은여사(이혜숙 분)와 박서진(송선미 분)에게 세무조사로 압박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박태중(이정길 분)은 죽은 줄 알았던 제인(최대훈 분)이 생존해 있음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태중은 박재진에게 "제인이가 살아 있단 말이야?"라고 확인한다. 박재진은 "제인이 살아 있다"며 "서진이가 장례까지 치르고 덮어 버렸다니까요"라고 대답한다. 믿었던 딸 서진의 추악한 민낯에 박태중은 경악한다. 복달숙(김나운 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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