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2 12:05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이 이혜숙의 해외비자금 차명계좌를 적발, 송선미를 맹공격한다.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현솔잎, 극본 마주희) 98회에서는 복단지(강성연 분)가 은여사(이혜숙 분)의 해외도피비자금 차명계좌를 발견해 박서진(송선미 분)에게 핵사이다 반격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복단지는 오민규(이필모 분) 교통사고 관련 블랙박스를 제공한 신화영(이주우 분)에게 함바그 점에서 당분간 지내라고 한다. 하지만 신화영은 "날더러 여기 있으라고?"라며 어이없어 한다. 이에 복단지는 "은여사가 당신 잡으려고 사람 다 풀어 놨을텐데 그럼 나가 보던가"라고 받아친다. 은여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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