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8 18:01
1986년 녹차 티백을 시작으로 국내 차(茶) 시장을 이끌어 오고 있는 동서식품은 봄을 맞아 수분 보충부터 호흡기 건강, 활력 강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만든 건강차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도라지 작두콩차와 구기자차 2종이다. 동서 도라지 작두콩차는 볶은 도라지(30%)와 볶은 작두콩(35%), 볶은 작두콩 꼬투리(5%), 볶은 현미(30%)를 조합한 건강차다. 미세먼지나 황사, 꽃가루 등으로 호흡기가 예민해지기 쉬운 봄철에 마시기 좋다. 동서 구기자차는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레드푸드 중 하나인 구기자(건조·50%)와 볶은 현미(50%)를 블렌딩해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우러나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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