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14:47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 등으로 유명한 패션 기업 세정그룹이 ‘동춘상회’를 집중 육성한다. 동춘상회는 세정그룹이 2018년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28일 관련 업계와 세정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동춘상회의 온라인 매출은 2019년 대비 740% 늘었다. 이는 자체 상품(PB)과 협업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유통망을 기존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채널로 빠르게 전환한 덕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동춘상회의 특징은 지역 내 독특한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신진 작가, 지역 상인 등을 중심으로 그들의 장인정신과 가치, 역사를 담고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는 것이다. 특히 꽁블 최수진 셰프와 협업해 만든 커리 파우더1
리게티·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팅 4인방 이틀째 폭등
2
삼성전자 '2나노 GAA' 승부수… TSMC 안마당서 미디어텍 흔든다
3
中 드론 산업 ‘사면초가’… 미·중 제재 폭탄에 수출·내수 모두 위축
4
한화오션 KSS-III 도산안창호함, 태평양서 加 해군과 통신 호환성 검증 성공
5
AI 쏠림 틈타 DRAM 독점 균열… 삼성·SK하이닉스 빈틈 파고든 中 CXMT
6
K-방산 비상, 폴란드 '자강 청사진'… 추가 수주 전선 흔드는 3가지 암초
7
미·이란 종전 담판 '운명의 고비'…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行
8
50조 달러 채권시장 비상… 미·이란 전쟁에 글로벌 금리 급등
9
이스라엘, 美 대이란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