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14:47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 등으로 유명한 패션 기업 세정그룹이 ‘동춘상회’를 집중 육성한다. 동춘상회는 세정그룹이 2018년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28일 관련 업계와 세정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동춘상회의 온라인 매출은 2019년 대비 740% 늘었다. 이는 자체 상품(PB)과 협업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유통망을 기존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채널로 빠르게 전환한 덕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동춘상회의 특징은 지역 내 독특한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신진 작가, 지역 상인 등을 중심으로 그들의 장인정신과 가치, 역사를 담고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는 것이다. 특히 꽁블 최수진 셰프와 협업해 만든 커리 파우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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