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20:32
‘두근두근-인도’가 시청률 보다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며 1일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4회분으로 제작된 ‘두근두근-인도’는 첫 방송부터 인도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낯선 나라에 대한 우려, 아이돌의 대거 출연, 취재 예능이라는 어려운 소재로 인해 성공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실제로 첫 방송 전부터 인도행에 대한 뜨거운 이슈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현재 마지막 4회를 남겨둔 ‘두근두근-인도’는 시청률 보다 알토랑 같은 성과를 남기며 4회 시즌제 예능 프로그램에 하나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우선 중국만큼이나 큰 시장으로 평가 받는 인도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두근두근 인도 5인방의 입에 맴돌았던 대사는 다름아닌 ‘평균 연령 27세 인도’라는 것. 이처럼 젊은 인도는 현재 그 어느 나라보다 투자가치가 높은 나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사실. 이에 대해 ‘두근두근-인도’ 관계자는 “방송 후에 인도뿐 아니라, 인도 진출을 앞둔 우리나라의 다른 기업에서도 연락이 많이 오고 있다”며 “두근두근-인도가 인도를 생소하게 생각하거나 어려운 나라로 생각했던 기업들의 앞으로 향방에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밝혔다.2015.04.30 23:29
'두근두근 인도'서 민호가 수호에게 백허그로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KBS2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마지막 취재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민호와 수호는 인도 취재 여행에서 함께 방을 쓰고 있는 룸메이트이며, 인도 행에 앞서 민호가 함께 방을 쓰고 싶은 멤버로 수호를 꼽기도 했다. 당시 민호와 수호는 연습생시절 중국 유학을 함께하며 오랜 기간 절친으로 지냈던 사이임을 밝혀져 화제가 됐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두 사람은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여 있는 상황이다. ‘두근두근 인도’ 제작진은 “민호는 인도 취재 여행이라는 점만큼 수호와 함께 한다는 것에 들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취재 여행 중에 오랜 기간 마음속에 있던 사과를 건넨 것으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은 상남자답게 사과도 터프했다. 이들이 인도 취재의 성과만큼 두 사람의 우정도 영원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근두근-인도’는 오는 5월1일 오후 9시3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2015.04.30 22:39
오는 5월 1일 KBS2 취재 예능 ‘두근두근-인도'의 마지막 취재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민호와 수호는 인도 취재 여행에서 함께 방을 쓰고 있는 룸메이트. 인도 행에 앞서 민호가 함께 방을 쓰고 싶은 멤버로 수호를 꼽아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이때 민호는 수호와 연습생시절 중국 유학을 함께하며 오랜 기간 절친으로 지냈던 사이임을 밝혀 화제가 된바 있다. 그러나 무슨 연유에서인지 두 사람은 헤어져야 했고, 그 이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여 있던 상황. 이에 마지막 취재를 앞두고 민호가 수호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 이들의 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 민호는 수호에게 백 허그한 상태로 새우처럼 잠이 들어 있는 모습. 인도 마지막 밤 서로를 향해 마음을 열고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 것으로 알려진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에 대해 ‘두근두근-인도’ 제작진은 “민호는 인도 취재 여행이라는 점만큼 수호와 함께 한다는 것에 들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취재 여행 중에 오랜 기간 마음 속에 있던 사과를 건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힌 후 “두 사람은 상남자답게 사과도 터프했다.2015.04.25 14:22
두근두근 인도 규현 '두근두근 인도'에 출연 중인 규현의 코콜이로 인해 멤버 성규가 밤잠을 설쳤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취재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인도로 간 아이돌 특파원 슈퍼주니어 규현, 인피니트 성규, 씨앤블루 종현,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의 뭄바이에서의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성규는 지난 밤 규현의 코골이에 시달려 잠을 못 잤다고 털어놨다. 규현릉 성규에게 “컨디션이 더 안 좋아 보인다”며 걱정했고, 이에 성규는 “인도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코골이 테러를 당했다”며 규현을 원망했다. 이에 종현이 “이갈이한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규현이 형 코골이는 폭탄이 터지는 줄 알았다. 전쟁 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규는 진지한 표정으로 규현에게 “형, 그냥 수술을 받으세요”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종현 또한 “장난이 아니다. 따라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 얘기를 들은 민호는 “새벽에 들으러 가야겠다”라고 말하며 신기해했고, 종현은 “크어어얽”하며 규현의 코골이를 흉내 내면서 “침 뱉는줄 알았다”라고 말해 규현을 당황케 했다. '두근두근 인도' 규현 코골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인도' 규현, 아이돌도 코를 고네", ''두근두근 인도' 규현, 정말 심각한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4 23:53
'두근두근 인도' 성규가 규현의 코골이에 대한 핵직구를 날렸다. 성규는 24일 방송된 KBS 2TV '두근두근 인도'에서 전날보다 더 지친 모습으로 버스에 올라탔다. 이에 규현은 "컨디션이 더 안 좋아보인다"고 말했고, 성규는 "인도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며 운을 뗐다. 그러자 종현은 "나도 이갈이를 해서 할 말은 아니지만, 형이 코고는 건 폭탄 터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성규는 "형 그냥 수술을 받으라. 장난이 아니다. 따라할 수도 없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민호는 "새벽에 들으러 가야겠다"고 말했고, 종현은 "크어어억"이라며 규현의 코골이를 흉내내 규현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두근두근 인도'는 KBS 보도국의 특파원으로 변신해 직접 취재에 나서는 K-POP 스타 5인(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취재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2015.04.24 23:11
‘두근두근 인도’ 스타 특파원들이 인도 문화부장관을 만났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두근두근-인도’에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세 번째 취재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도 최대의 영화제작사를 방문한 멤버들은 제작자를 통해 발리우드에 진출한 한국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주인공은 무술감독 오세영으로, 그와 인터뷰 중 갑작스레 문화부장관이 스타 특파원들을 만나겠다고 청했다. 이들은 장관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인도 문화부장관과의 만남이 자연스레 성사돼 스타 특파원들의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한편 ‘두근두근-인도’는 겁 없는 스타 특파원들의 가슴 뛰는 인도 취재 여행기다. ‘두근두근 인도’ 인도 문화부장관 만남에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인도’ 인도 문화부장관, 방송의 힘이 대단하네”, “‘두근두근 인도’ 인도 문화부장관, 대박이다”, “‘두근두근 인도’ 인도 문화부장관, 특별한 만남이네”, “‘두근두근 인도’ 인도 문화부장관, 좋았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4.24 23:10
'두근두근 인도' 성규가 규현의 코골이에 고충을 털어놨다. 성규는 24일 방송된 KBS 2TV '두근두근 인도'에서 전날보다 더 지친 모습으로 버스에 올라탔다. 이에 규현은 "컨디션이 더 안 좋아보인다"고 말했고, 성규는 "인도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며 운을 뗐다. 그러자 종현은 "나도 이갈이를 해서 할 말은 아니지만, 형이 코고는 건 폭탄 터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성규는 "형 그냥 수술을 받으라. 장난이 아니다. 따라할 수도 없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민호는 "새벽에 들으러 가야겠다"고 말했고, 종현은 "크어어억"이라며 규현의 코골이를 흉내내 규현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두근두근 인도'는 KBS 보도국의 특파원으로 변신해 직접 취재에 나서는 K-POP 스타 5인(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취재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2015.04.24 20:49
‘두근두근 5인방’을 위해 만든 씨엔블루 종현의 자작곡 ‘인도송’이 최초 공개된다. 24일 KBS 2TV 취재 예능 ‘두근두근-인도’(연출 이예지)에서는 ‘두근두근 5인방’ 슈퍼주니어 규현-샤이니 민호-씨엔블루 종현-인피니트 성규-엑소 수호의 세 번째 취재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두근두근 인도 멤버 종현이 직접 ‘인도송’을 작곡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취재를마치고 숙소에서 쉬고 있던 규현-민호-종현-성규-수호. 그 중 종현이 감미로운 선율로 기타를 치며 즉석에서 ‘인도송’을 만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종현의 작곡에 반기를 든 이가 있었다. 그는 바로 ‘규집사’ 규현. ‘SM 프로듀서’에 빙의한 규현은 “전국민이 따라 부를 수 있게 CM송 처럼 만들어야지”라며 디렉션을 내리기 시작했고, 나아가 작사까지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 규현의 가사는 인도 취재기의 에로사항을 깨알같이 담아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작곡’ 종현, ‘프로듀싱’ 규현, ‘가창’ 민호-성규-수호의 ‘인도송’은 과연 어떤 곡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두근두근-인도’는 겁 없는 스타 특파원들의 가슴 뛰는 인도 취재 여행기로 24일, 밤 9시 30분 KBS 2TV를 통해 3회가 방송된다.2015.04.17 22:19
수호가 민호와 절친한 사이임을 고백했다.17일 방송된 KBS 2TV 취재예능 ‘두근두근 인도’에서 제작진은 엑소 수호에게 “누가 수호와 방을 같이 쓰고 싶어한다”고 말하자 수호는 단박에 민호임을 알았다.민호는 “연습생 시절 수호와 함께 중국으로 유학을 갔었다”며 과거를 회상했고 수호는 “친형제같이 지냈다”고 말했다.민호는 “그때는 중학교 때니까 ‘우리는 어떻게 될까’ 이런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며 “같이 데뷔할 줄 알았는데 내가 먼저 데뷔했다. 그 때 사실 멀어졌다. 내가 형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는 없었다. 이제 다시 친해졌다”고 털어놨다.한편 ‘두근두근 인도’는 겁 없는 스타 특파원들의 가슴 뛰는 인도 취재2015.04.16 20:41
‘두근두근-인도’의 성규가 인도에서 같은 방을 쓴 규현과 종현의 전쟁 같은 ‘잠버릇’을 폭로했다. 특히 성규는 지난 9일 생중계됐던 ‘두근두근-미리보기’를 통해서도 규현의 코골이를 언급하며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어, 이번 폭로에 관심을 한층 증폭시킨다. 오는 17일, KBS 2TV 취재 예능 ‘두근두근-인도’(연출 이예지)에서는 드디어 인도에서 완전체를 이룬 ‘두근두근 5인방’ 슈퍼주니어 규현-샤이니 민호-씨엔블루 종현-인피니트 성규-엑소 수호의 두 번째 취재기가 전파를 타며 본격적인 취재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 말미, 일본에서의 스케줄을 끝내고 뒤늦게 합류한 성규는 인도에서의 취재 탓에 녹초가 된 규현-민호-종현2015.04.11 11:10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가 저조한 성적으로 첫 방송을 마쳤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 KBS2 '두근두근 인도'는 전국기준 2.8%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두근두근 인도'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 등은 최고 인기 아이돌이 출연한다.이들은 9일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된 스페셜 방송 '두근두근 미리보기'에서 "첫 방송 시청률이 8%를 넘으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공약과 동떨어진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두근두근 인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스타들이 KBS 보도국의2015.04.10 19:47
여심을 두근두근 뛰게 할 KBS 2TV 신 예능 ‘두근두근-인도’가 10일 밤 첫 방송된다. KBS2TV 취재 예능 ‘두근두근-인도’(연출 이예지)는 슈퍼주니어 규현-샤이니 민호-씨엔블루 종현-인피니트 성규-엑소 수호로 구성된 겁 없는 5인의 스타 특파원들이 펼치는 가슴 뛰는 인도 취재 여행기를 담고 있다. 인도를 인도네시아라고 생각하고, 짐 속에 숟가락을 챙겨갔던 이들이 인도에서 벌이는 좌충우돌취재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오늘밤 방송되는 ‘두근두근-인도’의 시청포인트를 짚어봤다. 1. 여행기보다 박진감 넘치고 웃음 만발한 초특급 스타들의 ‘취재기’가 시작된다! ‘두근두근-인도’는 미지의 나라 인도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취재기를2015.04.10 10:35
엑소 수호가 ‘두근두근 인도’ 출연진 중 여행 전-후가 가장 달라진 멤버로 뽑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9일 포털사이트 다음(Daum) TV 프리뷰를 통해 생중계된 KBS 2TV ‘두근두근 인도’ 미리보기 라이브 토크쇼-지목토크 코너에서 샤이니 민호는 ‘여행 후 가장 많이 달라진 멤버’로 수호를 선택했다.이날 ‘두근두근 인도’ 미리보기 방송에서 민호는 “엑소 활동을 할 때 보면 수호 형은 특유의 리더 표정이 있다. 대기실을 걷거나 인사를 할 때도 늘 리더 표정을 지으면서 다녔다”고 말하며 수호의 ‘리더 표정’을 따라해 보였다.이어 민호는 “근데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뭔가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과한 표정도 많이 여유로워졌2015.04.10 09:37
KBS 새 예능 '두근두근 인도'에 출연하는 엑소 멤버 수호가 과거 동방신기 유노윤호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던 이유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는 방송 시간으로 인해 공개되지 못했던 '아이비-엑소'편의 미공개 영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엑소 수호는 "유노윤호 선배에게 서운한 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수호는 "데뷔 전 유노윤호에게 크게 혼난 적이 있다"며 "멤버 중 한 명이 실수했는데 유노윤호 선배님이 '리더를 불러와라'고 하셨다. 유노윤호 선배님도 리더셔서 내게 많은 충고와 조언을 해주셨고 그 일을 계기로 많이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친해지고 나서 엑소가 데뷔했다2015.04.10 09:16
'두근두근 인도' 수호가 여행을 다녀온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 신관에서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가 참석했다.이날 수호는 인도에 다녀온 소감을 묻는 질문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나라인데 좋은 분들과 함께 다녀와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두근두근 인도'라는 프로그램이 잘 됐으면 좋겠지만 만약에 프로그램이 잘 안되더라도 이들과 함께 가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또한 수호는 "내가 엑소에서는 리더인데 여기서는 다들 선배님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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