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12:00
삼성전자는 자사 대표 사회공헌활동(CSR) '드림락(樂)서'가 2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올해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림락(樂)서는 삼성전자 대표 CSR중 하나로 전국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드림락서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올해 드림락서는 'ME(미)래 인재 페스티벌'이란 주제로 기술발전을 통한 미래 사회 변화를 체험하고 미래 사회 주인공인 '나'의 관심과 재능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1부 진로체험박람회에서는 기존 기업, 정보, 기술 중심에서 벗어나 사람, 역량 중심으로 관심과 성향에 따라 체험할 수 있게 꾸며졌다. 특히 삼성전자 임직원을2017.05.24 14:41
삼성전자와 경기도 교육청이 함께 주최하는 ‘2017 드림락(樂)서’가 24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드림락(樂)서’는 삼성전자가 각 시도 교육청과 함께 지역사회 중·고생에게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삼성전자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 해 행사는 ‘퓨처 메이커(Future Maker)2017 드림락(樂)서’란 슬로건 아래 의정부, 광주, 금산, 여수, 창원, 수원, 서산, 원주, 평택, 오산·화성, 용인 등 총 12개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경기 북부 10개시 소재 61개 중·고교 재학생과 교사2016.06.01 13:31
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토크 콘서트가 결합된 종합 교육 축제인 삼성전자 드림락(樂)서 콘서트가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올해 여정에 본격 돌입했다.삼성전자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주최하는 ‘2016 드림락서’가 5월 31일 경기도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이 회사는 10월말까지 전국 8개 지역서 청소년들을 찾아가는 진로체험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2013년 시작돼 올해로 4회차를 맞는 드림락서는 지역사회 중고생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중 하나다.‘미래를 만나는 곳, 미래를 응원받는 곳. 꿈의 플랫폼 2016 드림락(樂)서’라는 슬로건으로 개막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 북부 9개 시 소재 57개 중·고교 재학생과 교사 등 2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총 2부로 구성된 ‘2016 드림락서’ 의정부 편 행사의 1부는 직업 체험과 멘토링, 진로 상담 등 청소년들의 미래 준비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송봉섭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장은 “드림락서는 지난 3년 간 전국 24개 도시에서 개최하면서 약 5만여명의 중고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었다"며 “올해는 의정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8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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