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11:17
지난 10일(현지시각) 베트남 경제매체 비엔이코노미(vneconomy)에 따르면, 베트남 가공식품 시장 선구기업 대상득비엣 주식회사(이하 대상득비엣)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동남아 수출을 본격화한다.대상득비엣은 2000년 7월 14일 '베트남 소비자에게 진정한 독일식 신선 소시지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설립됐다. 설립 초기부터 독일 현지에서 수입한 생산 설비를 도입하고, 천연 창자·수입 향신료·참나무 훈연 기술을 접목해 당시 시장 제품과 확연히 다른 맛과 품질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1세대 베트남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북부 시장 1위, 전국 2위 소시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이 회사는 흥옌성 엔미 코뮌에 1·2호기 공장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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