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7 13:19
교육부가 최근 국내에 확산하고 있는 중국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의심증상 발생 시 등교를 중단하도록 권고했다. 교육부는 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긴급 시도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이같이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으로 인해 11월 한 달간 국내 입원환자가 1.6배 늘었다. 교육부는 특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이 소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으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먼저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히 등원·등교를 중지하고 진료와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처하라고 각 교육청에 권고했다. 또 감염증 유행에 대비해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2021.03.25 14:57
서울 동작구 한 고등학교 집단감염 관련 중학생 추가 확진자가 나와 학교당국과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앞서 확진된 고교생과 한 가족이다.구로구 한 중학교에서도 교직원 확진으로 실시된 진단 검사에서 학생 1명이 확진됐다.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25일 0시 기준 학생·교직원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11명이 늘었다.중학생과 고등학생 각각 3명씩, 초등학생 2명, 유치원생 1명과 유치원 교직원 2명이 추가 확진됐다.동작구 소재 A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지난 24일 중학생 1명이 늘어 누적 4명이 됐다. 전날인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A고 학생의 가족이다.A고에서는 지난 21일 교직원 1명이 첫 확진 판정을 받았다. 뒤이어 접촉자로 분류2021.03.11 14:46
서울 초·중·고등학교 5개교가 등교가 중단됐다.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11일 0시 기준 학생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대비 초등학생 6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1명 총 12명이 늘었다.재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시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각 2개교, 고등학교 1개교 총 5개교가 각각 등교를 중단하고 12일까지 원격수업을 한다.서부교육지원청 관할 A중학교는 재학생 2명이 지난 9일과 10일 각각 확진됐다. 두 학생은 모두 다른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A중에서는 지난 9일 확진된 학생과 접촉한 학생, 교직원들이 나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학교는 11~12일 이틀간 전면 원격수업을 하기로 결정했다.전날에 이어 가2020.06.04 14:57
서울시교육청이 유치원과 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보건소 협의 후 자체적으로 등교를 3일 이내에서 중단하고 보고하도록 했다.4일 시교육청이 관할교육청에 배포한 '코로나19 관련 등교 수업일 조정 안내' 공문에 따르면 서울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 등은 유사시 3일 내로 교실 수업을 중단할 수 있다. 기존 등교수업 일정 조정은 학교가 자체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시·도교육청 등 교육당국과 협의를 거쳐서 진행하도록 했다. 그러나 휴교가 3일을 넘어가는 등 기존 등교수업 원칙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교육지원청을 거쳐 서울시교육청 본청과 협의를 거치도록 한 것이다. 이는 학생이나 교직원 가2020.06.02 10:10
서울 성북구 돈암초등학교는 2일 야간 당직근무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2학년 교실 수업과 유치원, 돌봄교실 등교를 중단시켰다.학교 측은 "격일제로 근무하는 본교 당직자가 1일 오전 10시 검사를 받고 당일 오후 7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보건소 안내 대로 오늘(2일) 초등학생과 유원생의 등교를 중지시켰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어제(1일)도 1·2학년 학생 절반이 등교했고, 오늘 다른 절반이 등교할 예정이었으나 중단시켰다"며 "야간당직자라 학생들과 접촉은 없었다"고 말했다. 돈암초는 전날 오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문자를 보내 등교를 하지 말 것을 안내했으며, 방역당국과의 협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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