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4 12:29
여름 휴가의 정점으로 향해 가는 8월 둘째주, 전국의 분양시장도 다소 한산해질 전망이다. 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둘째주(8월 5일~8월 10일) 전국의 청약물량은 5곳 1334가구이며,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3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당첨자 계약은 14곳이다.▶청약 단지 청약 접수가 진행되는 단지는 5곳으로, 6일(화) ▲등촌 두산위브(주상복합) 1곳에서 시작한다.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세림연립 재건축 단지로 분양하는 '등촌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를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31~84㎡ 156가구이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이 걸어서 10분거리인 역세권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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