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4 12:29
여름 휴가의 정점으로 향해 가는 8월 둘째주, 전국의 분양시장도 다소 한산해질 전망이다. 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둘째주(8월 5일~8월 10일) 전국의 청약물량은 5곳 1334가구이며,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3곳이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당첨자 계약은 14곳이다.▶청약 단지 청약 접수가 진행되는 단지는 5곳으로, 6일(화) ▲등촌 두산위브(주상복합) 1곳에서 시작한다.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세림연립 재건축 단지로 분양하는 '등촌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를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31~84㎡ 156가구이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이 걸어서 10분거리인 역세권이다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3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4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5
트럼프 하르그섬 석유시설 타격 할 수도 ...CNN 뉴스 "뉴욕증시 국제유가 대란"
6
하르그섬 충격 국제유가 배럴당 117달러 급등 출발 ...블룸버그
7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8
테슬라 충격 "반도체칩 자체 대량 생산" ..테라팹(Terafab) 삼성전자- SK하닉 직격탄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에 '상승'